행복한, 우리 : 독자와 함께

2022년 1+2월호
독자의견을 소개합니다

01

김*경 님

‘듣는 서점’ 듣다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조병찬 주임님 목소리 톤과 발성, 연기까지 완전 성우 같더라고요. ‘대박! 대박!’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웹진의 새로운 코너를 여는 데 조병찬 주임님께서 큰 몫을 하신듯합니다. 팬 1호가 되었습니다. 멋지십니다. 다른 분들의 목소리도 궁금해지네요. :)

02

최*도 님

‘마음 채움’에서 박준 작가의 ‘풀림과 어울림’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누구나 새롭고 처음 가는 길은 두렵고 자신이 없죠. 하지만 가다 보면 반드시 길이 있고, 방법도 터득해 기쁨과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글처럼 두려워 말고 과감하게 도전해 난관을 극복하려고 합니다.

03

오*진 님

솔직히 다른 웹진도 많이 받아봤지만, 한난의 기사만큼 관심을 끌고 웹진 디자인, 내용도 알찬 곳은 못 봤습니다. 이번호 가장 좋았던 기사는 ‘퇴근길 문화’의 ‘2022 트렌드 키워드’였습니다. 레퍼런스 도서를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렇게 한난의 기사를 읽어보니 책 두 권을 뚝딱 읽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몰랐던 트렌드 용어도 알게 되어 상식까지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04

이*정 님

‘따소미와 함께 E런 하루를 살아보자’는 제안이 제 삶을 좀 더 건강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어요. 꼭 실천해야 할 올해 목표가 되었답니다. 사실 큰 노력이나 희생이 아니어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데, 그동안 관심과 의지가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네요. 스스로를 대견해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꾸준히 실천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따소미 친구로 거듭나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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